진리를 더 가깝게 해준 어린이포교부 겨울수련회 외
[포토&뉴스]
진리를 더 가깝게 해준 어린이포교부 겨울수련회
수련회를 정리하면서 마지막으로 종도사님의 도훈을 받들었습니다. 평소 어린이 성도님들이 궁금해하였던 주제들에 대하여 종도사님께서 질문을 받으시고, 이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개벽은 어떻게 오는가?’ 등 기초적이면서도 근원적인 질문들에 대하여 알기 쉽고 상세하게 진리를 풀어주셨습니다. 어린이포교부 성도님들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해의 기원을 가슴에 담아 갑오년 설맞이 조상보은치성

가가도장을 운영하는 곳에서는 가정에 상제님과 태모님, 조상선령신 삼위를 모시고 온 가족이 모여 보은치성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때가 되어 너희들이 조상 제향祭享을 지낼 때 나를 맨 위쪽에 모시고, 너희들의 부모가 나를 모시는 영화와 즐거움을 누리게 하여 나에게 맑은 술을 올리고 공경하여 절하면, 너희 조상의 영광과 행복 그리고 너희들 마음속의 기쁨을 말로써 다하지 못하리라.”(도전 9:195:11~12) 하신 상제님의 말씀처럼 가가도장에서의 조상보은치성은 또 다른 의미의 홍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올해는 많은 가정에서 이와 같이 상제님의 그지없는 은혜를 크게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도기 144년 천지 도정 시무식 정삼시무천지고사치성 봉행

종도사님께서는 “살릴 생生 자 공부는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이번 가을개벽기에 얼마나 많이 제대로 살려내느냐, 그것이 진정 대자대비, 하나님의 사랑, 대인대의의 숭고한 도덕을 우리들의 하루 삶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인간은 우주의 생명과 역사의 최종 살아있는 신성한 작품이기 때문에 한 사람을 살려낸다는 것은 이 대우주의 생명력, 또 미래 역사의 그 꿈을 활짝 펼칠 수 있는 주인공들을 새 세상 무대 위에 세우는 것이다.”라는 말씀으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일인가를 강조해주셨습니다. 올해 갑오년 역사와 도정의 모든 흐름이 상제님 진리의 대의와 역사 정의에 입각하여 정리대로 풀려나가기를 기원해봅니다.
© 월간개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