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증산도 삼랑대학 교육 / 10월 대학생포교회 삼랑대학 교육
[포토&뉴스]
10월 증산도 삼랑대학 교육
●일시 : 도기 153년 10월 8일(일)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온라인 줌, 도무넷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온라인 줌, 도무넷
종도사님께서는 “우리가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는 성공의 관건,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사업 대성공의 진리 열쇠가 지금 하고 있는 수행 속에 축약되어 있다. 그 기운이 축적되어서 크게 빛을 발한다. 시간과 공간 세계에서 모든 진리의 전제가 되는 섭리를 깨달을 수 있다. 하루의 낮과 밤, 일주일이 흘러가는 게 도의 기본 궤도이다. 빨리 가고 늦게 가는 건 정서에서 느끼는 느낌의 차이다. 도를 닦는 것은 에누리가 없고 자연 질서를 안 지키면 온갖 병이 생긴다.
생명은 살아 있는 것이다. 수행을 통해 대우주 생명의 기운 및 무궁한 빛의 세계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쉬는 것에는 두 가지의 잠이 있다. 누워서 자는 거와 가만히 앉아 생각을 끊으면서 온 우주와 함께 숨결을 교환하며 나도 우주도 잃어버리는 일심 경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지금은 물질 중심적으로 살기 때문에 정신이 물질의 견고함, 딱딱함을 닮아 묶여 있어서 하고 싶은 대로 하다 끝나는 걸로 알고 있다. 그게 아니다. 또 다른 면도 있다. 그건 빛으로 되어 있는 거고, 양자 단위보다 미세하고 영적인 정신의 순수의식 경계가 있다. 자연과 하나 되어 일체가 된 의식 경계, 그 경계에서 보이는 만물 존재의 또 다른 측면이 있다.
지금은 과학 문명에서 우주의 원형 정신문명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든 문화, 종교, 의식주, 생활 문화, 음악 등이 천부경 한 장에서 나왔다. 상제님의 은총을 우리가 각성해서, 소통이 잘 되기 위해 칠성경을 읽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전하시며 삼랑대학 교육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10월 대학생포교회 삼랑대학 교육
●일시: 도기 153년 10월 28일(일)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 온라인 줌, 도무넷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 온라인 줌, 도무넷
이날 일정은 먼저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상생방송 태상종도사님 대도말씀 도훈을 받들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역사가 발전함과 더불어 인류 문화가 발전되어서 오늘날은 첨단을 걷는 극치의 문화, 극치의 문명 시대가 열렸다. 문화도 종국적으로 하나의 문화가 여물어진다. 지구년이 있듯이 우주년도 있다. 우주는 사람 농사를 짓기 위해 형성된 거다. 가을이 되면 진액을 전부 뽑아 모아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 사람 사는 세상도 역사와 더불어 인류 문화가 자꾸 발전한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결실하는 세상을 살고 있다. 인류 문화라는 것이 가을에 곡식 열매를 맺듯이 문명도 하나의 문명권이 된다. 우리는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어 결실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제는 열매기 문화, 결실된 문화, 통일된 문화, 하나의 문화권에서 정치⋅경제⋅문화⋅사회 등의 열매기 문화가 나오는 때다. 참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이 열매기 문화를 들고 오셔서 사람 농사 지은 것을 추수도 하는 문화를 편다.
그분이 바로 우리나라에 오셨다. 이 땅에 오시게 된 이유는 우리나라가 이 지구의 원原중심, 고갱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인간 세상의 바탕, 틀, 뿌리가 되기 때문에 참 하나님은 꼭 우리나라에 오신다.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인류 문화의 매듭은 우리나라에서 짓는다는 것이 정해져 있다.
상제님 말씀을 담은 책이 『도전道典』이다. ‘도란 무엇이냐?’ 도는 자유지리自由之理, 자유지기自由之氣로서 본래 그렇게 되어져 있는 이치,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치, 자연 섭리로 그렇게 되어지는 기氣이다. 증산도는 인류 문화의 열매기 도이다. 인류 문화의 열매, 뿌리가 증산도이다. 앞으로 하나의 진리 속에서 이 세상이 개벽도 하고 도성덕립도 된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라는 말씀을 전해 주셨다.
다음은 대학생포교회 서경란 팀장이 『팔관법 기본교리』 중 〈상제관 이해하기〉 교육을 하였는데, 종도사님의 도전문화 콘서트 도훈 말씀과 진리 총론인 『도전道典』 1편 1장을 바탕으로 유불선에서 말하는 상제님과 삼신의 관계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교육 후기 작성을 마치며 이날 교육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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