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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을주천지조화문화를연다]

    태을주 2만독을 넘긴 날 꿈을 꾸어 외(임연옥, 김민서, 표소유, 이정덕)

    태을주 2만독을 넘긴 날 꿈을 꾸어


    임연옥林連玉(여, 52) / 경주노서도장 / 도기 143년 음력 4월 입도

    태을주 2만독을 넘기던 날 청수 모시는 신단 방에서 잠이 들었는데 꿈을 꾸었습니다. 어릴 적 살던 고향이 보였는데 도랑을 메꿔 주차장을 만든 곳이었습니다. 6~7살쯤 되어 보이는 어린아이였는데, 콧물을 줄줄 흘리고 누런 콧물도 흘리고 있었습니다. 주먹만 한 흰 콧물 덩어리가 나왔습니다. 이어서 누런 콧물 덩어리도 잡아 뺐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얼마 전에 몸이 안 좋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고지혈증이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650이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였는데 제 생각에 태을주가 있는데 무슨 약을 먹겠냐라는 생각에 검사만 하고 나왔습니다. 태을주 2만독 주송을 넘기고 꿈을 꾼 후에 병원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180으로 나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고지혈증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저는 태을주의 기적이라 믿고 있습니다. 저의 체험담을 주변에 얘기하며 이제 염념불망 태을주로 포교의 기적을 이루기 위해 <생존의 비밀> 책을 주변 지인들에게 나눠 주며 홍보하고 있습니다. ◎

    태을주 주문을 읽는 중 태모님의 말씀을 들어


    김민서金敃抒(여, 9) / 대구수성도장 / 도기 148년 음력 12월 입도

    오늘은 태을주 주문을 읽는데 허리를 꼿꼿이 펴느라 좀 아팠습니다. 그래도 집중해서 읽다 보니 태모님께서 눈앞에 나타나셔서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단에서만 뵙던 태모님의 목소리까지 들으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4월 10일, 가정에서 7일 정성수행 6일차) ◎

    태을주 도공으로 절뚝거리던 아이가 나아


    표소유表沼有(여, 45) / 용인신갈도장 / 도기 140년 음력 4월 입도

    작은아이(7세)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지를 못했습니다. 뼈에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앉아서 쉬게 해 주었어요. 코로나19 시국에 병원에 가기가 좀 그래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저녁이 다 되도록 좋아지질 않았습니다. 병원은 다음 날 가 보기로 하고 그 당시가 어린이 정성수행 기간이라 아이들과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주문 몇 가지와 도공을 15분 정도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조금씩 걷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 시간 정도 후에는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다음 날 아침이 되었을 때 다시 살펴보니 완전히 나았습니다. 태을주의 조화신권이 예전보다 더 빠르고 강력해졌음을 느꼈습니다. ◎

    머리 아픈 아들이 신유 5분 만에 자기 시작해


    이정덕李貞德(여, 65) / 광주상무도장 / 도기 136년 음력 4월 입도

    (이정덕 도생의 아들 신유 사례)
    둘째 아들이 영광원자력발전소에 15일 출장차 고향 집에 들르는 일이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새벽 1시경에 들어와 다음 날 일어나 보니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식사도 거르고 하루 종일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저녁때쯤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37.8도였습니다. 걱정이 되어 물수건을 머리에 올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밤 10시쯤 태을주 신유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청수를 모시고 왼손은 아들 손을 잡고 오른손은 이마에 올리고 태을주를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열이 나고 머리가 무겁다고 뒤척이던 아들이 5분도 안 되어 코를 골면서 자기 시작하였습니다. 10분 정도 지나니 이마가 차가워졌습니다. 15분 후에 온도를 측정해 보니 열이 36.2도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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