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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B하이라이트]

    STB 해외특선다큐 | 믿기지 않는 실화, 대재앙 <8부작>


    하늘을 찌르듯 높은 건물과 대륙을 연결하는 다리까지 현대의 공학기술은 경이로운 업적을 이뤄냈습니다. 그런데 만약 공학기술이 실패해서 끔찍한 일이 생긴다면? 그 결과는 재앙입니다. 〈믿기지 않는 실화, 대재앙〉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재앙과도 같은 재난 사고들을 짚어보며 현대 기술이 가진 양면성과 피할 수 없는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3부>


    탈선한 열차가 마을을 불바다로 만듭니다. 거대한 싱크홀이 스포츠카 전시장을 집어삼킵니다. 대형 미식축구 경기장의 지붕이 무너져 내립니다.

    <4부>


    연이어 무너지는 댐들, 마을을 집어삼키고 사람들을 고립시킵니다. 승객 4천 명을 태운 고급 여객선이 암석과 부딪혀 좌초됩니다. 누출된 가스가 폭발해 집들이 전소되고 도시의 반이 폐허가 됩니다.

    <5부>


    어쩌다 진흙 더미가 삽시간에 동네를 집어삼켰을까요? 관측된 것 중 가장 치명적이었던 이 지진에 피해 주민들은 모든 걸 잃었습니다.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쏘아 올린 로켓이 발사 후 몇 초 만에 화염에 휩싸인 이유가 뭘까요?

    <6부>


    캘리포니아 중심부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선장은 허리케인 쪽으로 배를 몰았던 것일까요? 어떻게 아무런 징조도 없이 창고가 폭발했을까요?

    <7부>


    승객을 가득 태운 비행기가 방조제에 부딪힙니다. 그러고는 활주로에서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미국 전역에서 싱크홀이 발생합니다. 어떻게 하면 재앙 같은 이런 일들을 막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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