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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훈명상 |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 증산도 2변과 3변 도운의 초석礎石이자 후천 오만 년 천지일심 신앙의 사표이시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에는 구수한 일상 언어 속에 대경대법한 진리의 큰 틀이 담겨 있다. 도훈 중에서 ‘진리의 정의, 신앙 자세, 천하사의 대의, 올바른 심법, 바른 처세법’ 등에 대한 핵심 말씀을 추렸다.



    이번에 사람도 열매를 맺고 인류의 생활문화도 매듭을 짓고 결실을 한다. 상제님의 통일문화, 열매기 문화, 결실문화, 알캥이 문화권이 나온다. 우리 증산도는 바로 천지를 대신해서 천지의 대역자 노릇을 하는, 상제님을 대신해서 성스러운 진리를 집행하는 곳이다. 결론적으로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인 것이다.
    (도기 137년 12월 9일 보은대각성회 도훈)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요, 우주원리가 바로 상제님 진리다.
    진리眞理라 하는 것은 대자연大自然 질서 속에 함축돼 있다.
    진리의 틀이 대자연 질서 속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길을 찾아야 한다.

    (도기 134년 8월 22일 개벽문화한마당 도훈, 태을궁)

    기존문화권의 진액을 전부 다 뽑아 모아서 하나로 성숙된 열매기 문화, 그게 바로 상제님 문화권이다. 그러니 상제님 문화권 속에는 유도儒道도 함축되어 있고, 불교佛敎도 함축되어 있고, 기독교基督敎도 함축되어 있다. 미비되고 편벽된 기존문화권의 진액이 전부 다 함축되어 있다.

    다시 얘기하면 상제님 진리는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모든 각색부문이 다 함축되어 있는 절대적인 진리다. 그래서 상제님 진리는 더도 덜도 없다. 뺄 것도 없고 넣을 것도 없는 성숙된 열매기 진리다. (2003년 12월 개벽지 / 도기 128년 07월 26일 청포수련회 도훈)

    상제님 진리는 우리 대한민국 테두리 내에 국한되는 진리가 아니다. 지구촌에 세계 가족을 건설한다, 나아가 우주촌에 세계 가족을 건설한다는 진리다. 증산도는 세계 종교이면서 민족 종교다. 민족 종교 증산도, 증산도 민족 종교, 증산도 세계 종교, 세계 종교 증산도다. (2003년 4월 개벽지 / 도기 133년 3월 9일 증산도대학교 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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