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홈 | 기사목록 | 되돌아가기

    [입도수기]

    환단고기를 상고사의 정사로 인정하는 것에 전율을 느끼다 외 (이희규, 시모기시 미치오, 김경선)

    『환단고기』를 상고사의 정사로 인정하는 것에 전율을 느끼다


    이희규(남, 54) / 대구대명도장 / 148년 음력 8월 입도

    고성 이씨의 자손으로


    유년기를 물 좋고 인심 좋은 청도 농촌에서 천진난만하고 개구장이처럼 낙천적으로 보냈습니다. 고교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곧바로 해군에 지원 입대하여 직업군인(통신)으로 군 생활을 약 7년여 하였습니다. 당시 5년제인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주경야독하며 저의 지적 갈구를 탐하던 중 우연히 『환단고기』를 접하고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몇 년 후 분실). 「단군세기」와 「태백일사」의 저자가 바로 저의 직계 조부이신 21대 행촌 이암 선생이었습니다. 방계이지만 행촌 조부님의 현손인 일십당 이맥 선생은 물론이거니와, 이 상고사에 대한 내용을 조선조와 일제시대 두 차례에 걸친 탄압과 어려움 속에서도 집안 내력으로 비밀리에 간직하여 근현대에 세상으로 펼쳐 내보이신 해학 이기 선생과 한암당 이유립 선조의 처절한 애국의 의지와 노력에 대단한 긍지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환단고기』에 대한 강단사학계의 어처구니없는 위서론에 고개를 떨구며 쉬쉬하며 방황했던 정신적 번민이 이미 20대 후반부터 깊었습니다. 아마 이때부터 상고사에 대한 조상님의 집안 내력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내적 갈등과 고민이 시작되었지 않은가 싶습니다.

    천하만사는 선재지아


    전역 후 결혼과 더불어 가장으로서의 삶을 살면서도 이 고민은 쉬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단군세기 서문」에서 행촌 조부님의 “천하만사天下萬事 선재지아야先在知我也”(천하만사는 무엇보다 먼저 나를 아는 데 있다)를 좌우명으로 삼으며 살아가던 터라, 현실에서의 삶과 정신적인 측면에서의 내적 갈등과 고민은 가까운 가족에게조차 말하기 어려운 혼자만의 속앓이가 되어, 이 내적 갈등의 해소책을 찾느라 철학관을 기웃거려도 보고 기공수련 단체에 참가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명리와 풍수를 직접 배우며 자신을 알고자 기를 쓰던 중 2008년 스스로 원불교에 입교하고 다시 원광디지털대학교에 입학하여 한방건강학과(주)와 동양학과(부)를 전공하며 좀 더 도약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애쓰면서 10여 년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원불교의 한계에 부딪히다


    10년쯤 되어 가니 원불교의 교리와 이상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게 되었고 그 표방하는 진리의 실체도 나름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성직자들의 변화하지 않으려는 그 답답함과 역동성 없는 무미건조함으로 인해 현실과 괴리된 비논리적 설교와 비불교적 논리에 부딪혔습니다. 알고자 하는 바를 성취하기 힘들었고 점점 신앙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이유만 쌓여 가고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원불교에 대한 공부를 하면 할수록 초창기 시대상을 미루어 볼 때 분명 증산도와 동학과 같은 맥락으로서 표방하는 바 유사점(개벽, 사배, 보은, 상생, 제사, 천도재 등등)이 많음을 알 수 있는데, 내부에서는 어느 누구도 시대적 공간적으로 함께하며 종교관과 진리관이 앞서 있던 동학과 증산도와의 직간접적 연관성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안다 하더라도 말하길 꺼리고 있음을 눈치채게 되었습니다. 의구심은 깊어만 가고 마음은 또 다른 무엇을 찾고자, 지향하는 바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환단고기』를 정사로 인정하는 종도사님!


    마음이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하였기에 작년부터 육효 공부를 개인교습을 받던 중 상생방송의 인문학 강의인 <주역 강의>를 보게 되면서 이 방송이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방송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방송된 프로그램들을 시청해 본 후 전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바로 종도사님께서 『환단고기』의 상고사를 정사로서 참역사의 사실적인 내용들로 인정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까지 <북콘서트>를 통한 강의를 하신다는 점이 대종교와 단군교라든지 국학원에서 다루는 상고사와는 또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제 머리를 번개가 내려치는 듯한 영감과 내면에 휘몰아치는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그건 바로 약 5년여 전 전반부만 읽다 그대로 둔 두 번째 구입한 『환단고기』가 있었다는 잊고 있던 사실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급히 찾아내어 표지를 보니 아! 바로 종도사님께서 펴내신 『환단고기 역주본』이었습니다. 적어도 5년여 전에 종도사님과의 인연이 이렇게 있었음에도 또 저만치 비켜 가기만 한 이 인과를 어찌 말해야 할지 아득하기만 했습니다.

    입도 수행


    아무튼 10여 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작년에 퇴직하여 개인업을 하느라 세무서를 자주 들락거리다 보니, 남대구 세무서 옆 건물 5층에 위치한 증산도 간판이 자꾸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마다 무심히 넘겼지만 한편으론 지날 때마다 점점 제 눈에 확대되어 들어오는 증산도 간판의 크기가, 인연의 교차점에 거의 다 왔음을 결코 피해 갈 수 없구나 하고 느끼게 하였습니다.

    더위도 한풀 꺾인 8월 하순 어느 날 오후, 제 발걸음은 증산도 대명도장으로 향했으며, 도장 방문 후 최미숙 상임수호사님과의 2시간 남짓 가진 대화와 공감되는 말씀에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박세명 담당 포감님과 함께 저녁 입도 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수행 후에는 곧바로 잘 정리된 노트북 자료를 통해 팔관법과 육임 등 진리 수업을 깊은 배려로 전달받았습니다. 그리고 9월 20일 21일간의 입도 수행을 모두 마쳤습니다.

    전일한 마음으로 대도를 닦자


    이제 길고 긴 어두운 곳에서 헤맨 저를 비록 늦게나마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오늘 만나게 해 주신 조상 선령님들께 우선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인연으로 상제님의 천지일꾼으로서 전일한 마음으로 대도를 잘 배우고 닦아 어떤 연유로든 괴로움에 신음하는 억조창생을 건지고, 그들의 삶이 풍요로움에 이르도록 영감을 전하는 참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저를 이곳 대명도장에서 따듯이 맞이해 주신 최미숙 상임수호사님과 조영희 수석포감님, 또한 박세명 담당 포감님과 소재찬 집정님, 그리고 저를 환영해 주신 도장 도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생의 삶의 가치를 조상 선령님들을 잘 모시고 상제님의 일꾼으로 거듭나는 증산도인이 되는 데 힘쓰겠습니다. ◎

    사람을 구하고 싶지 않느냐?


    시모기시 미치오下岸 三千男(남, 36) / 고베도장 / 148년 음력 9월 입도


    <体験的な部分체험적인 부분>


    仕事で10連勤や20連勤と連続勤務することが多いせいか肩凝りと疲れに悩まされることが最近多くあったのですが、道場で道功をするとそういったものが飛びスッキリした気分になることが多いです。
    일을 할 때 10일 연속 근무, 20일 연속 근무를 할 때가 많은데, 그 때문인지 어깨가 결리고 피곤이 풀리지 않아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장에서 도공을 하면 그런 것들이 싹 풀리면서 개운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また仕事中の空いた時間に太乙呪を1000読唱えるという試みをすると何故か仕事でうまくいったりということが度々あり驚いています。
    또 일할 때 비는 시간마다 태을주를 1000독 읽자는 마음으로 읽어 나가면 왠지 모르게 하는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것을 여러 번 경험해서 놀랐습니다.

    신의 이법


    はじめまして。私はこの度入道試験を受ける下岸三千男と言います。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입도시험을 치른 시모기시 미치오라고 합니다.

    私が真理と出会ったのは高校時代の時に学校の方針で浄土宗を学び、31歳の時に友人の勧めで創価学会を通して、日蓮宗を学んだことにより真理と出会いました。
    제가 진리를 만나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학교의 방침으로 ‘정토종’에 대해 배우고, 31살 때 친구의 권유로 ‘창가학회’를 통해 ‘일연종’을 배운 것으로부터 비롯됩니다.

    創価学会には十界論と言う人間の魂の状態には10個の状態があり、心を磨きその一番上の状態は仏様と同じ状態だと聞いたことに惹かれてでした。
    창가학회에는 십계론이라는 가르침이 있는데, 인간 영혼의 상태는 10개의 레벨이 있어 마음을 닦아 제일 위의 레벨로 올라가면 부처님과 같은 상태가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그 내용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위화감을 느껴 버린 창가학회


    ただ実際に入会して活動をしてみると学問などの形はそこまでなく、布教と祈りのみと言う状態に違和感を感じていました。
    하지만 실제로 입회해서 활동해 보니 공부하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았고, 포교와 기도만 했기에 위화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そして、甑山道との出会いは創価学会にあまり参加しなくなっていた時に出会いました。
    그래서 창가학회에 별로 참가하지 않게 되었을 때 증산도와 만났습니다.

    当時入道試験に臨んでいた辰巳七代さんの紹介で知ることができました。
    당시 입도시험을 앞두고 있던 다츠미 나나요 도생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시험이 있는 깊은 가르침


    辰巳さんは「真理を知るんだったら面白いと思いますし、良かったら一度聞きに来ても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と言っていました。
    다츠미 도생은 “진리를 알게 되면 재미있을 테니 한번 이야기라도 들으러 와 보시지 않겠어요?”라고 이야기했습니다.

    自分としてはその当時信じている教理があったわけでもなく、入道に試験があるくらい深いものならおもしろそうかもと軽い気持ちで道場に足を運びました。
    저로서는 당시 딱히 믿고 있는 교리도 없었고, 입도시험이 있을 정도로 깊은 가르침이라면 재미있겠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도장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そこで聞く内容は深く、宇宙一年や人間の目的、そして宇宙の目的、さらには神明界の話などかあり興味深い話ばかりでした。
    거기서 들은 내용은 깊이가 있었는데, 우주일년 이야기나 인간의 목적, 그리고 우주의 목적, 더 나아가서는 신명계의 이야기 등등 아주 흥미로운 내용들이었습니다.

    その時に貸していただいた【マンガで見る開闢】もわかりやすく非常に面白かったです。
    그때 빌린 「만화로 보는 개벽」도 알기 쉬웠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람을 구하고 싶지 않느냐?


    そして、修行を始めいろいろなことを聞くうちに道場長の前田さんから「人を救いたいか?」と聞かれ、そこで自分は多くの人の役に立ちたいんだということを自覚して「はい」と答えたことでここを続けていこうと気持ちを固めました。
    그리고 수행을 비롯하여 다양한 것을 듣는 와중에 도장의 책임자이신 마에다 수호사님으로부터 #“사람을 구하고 싶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때 내 스스로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어 “네”라고 답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계속해서 해야겠다는 마음이 확고하게 섰습니다.

    それから間も無く入道試験の話があったので今回入道試験を受けることを決めました。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입도시험 이야기가 나왔고, 이번에 입도시험을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

    入道してからはもっと多くのことを学びこれから訪れる開闢に向けて多くの人を助け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励んでいきたいと思います。
    입도해서부터는 더욱 많은 것을 배워, 앞으로 닥쳐올 개벽을 대비해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참진리를 마지막으로 만났구나!


    김경선(여, 52) / 서울관악도장 / 148년 음력 9월 입도

    하나님은 어디에?


    기독교에만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하여 어린 시절부터 장로교, 성결교, 여호와의 증인, 하나님의 교회, 불교, 유교에 능통한 목사님과 교회도 해 보고, 신천지를 통해 참하나님을 찾고자 하였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무너지는 마음으로 이젠 다 접고 돈이나 벌러 나갔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는 혼란과 방황 속에서 먹는 것이 싫어지고 먹지 않으니 날마다 살이 빠지고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너무 마르는 거 아니냐? 병이 있는 건 아니냐? 입원해라.” 등등 여러 사람들의 염려 속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진단 결과는 특별한 병명이 없다고 하고 1여 년의 시간에 몸무게가 60kg에서 34kg까지 빠지니 걸어 다니지도 못하게 되고 무얼 먹으려 해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상제님이 우리나라 땅에 오셨다


    회사도 쉬게 되어 집에서 누워 있을 수밖에 없으니 심심해서 TV 채널을 여기저기 돌리다가 무궁화꽃이 있는 상생방송을 보게 되어 증산도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조상님들께서 신명으로 계셔서 잘 모셔야 한다는 말씀과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세미나를 보았습니다. 전에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고대사 세미나에 가보곤 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고대사에 관한 이야기며 환단고기에 대한 부분과 우리 민족의 종교이며 도의 도체이신 분이 상제님이시고 우리나라 땅에 오셨다는 것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교리가 ‘동방 땅 끝 나라에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이었는데 그것이 맞다고 생각이 되어 신앙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앙은 하고 싶지 않다, 평생 신앙 때문에 부모와 형제와도 멀어져 외롭게 살아서 이젠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입장인데도 이상하게 또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상생방송 상담실에 전화하였더니 『도전』과 한국사에 대한 책자가 왔습니다.

    아, 이제 죽겠구나


    읽으려고 보니 눈도 아프고 힘도 들어 보지 못하고 상생방송만 보았습니다. 태을주가 자꾸 머리에서 맴돌아서 외워 보기도 했습니다. 천천히 알아보고는 싶으나 적극적으로는 하고 싶지 않아서 무시해 버리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면역이 떨어졌는지 몸에 대상포진이 심하게 와서 견딜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동네 종합병원에서 피가 많이 모자라서 수혈을 받았습니다. 그때 다른 검사를 해 보니 병원에 입원하는 과정에서 폐에 물이 차고 호흡 곤란이 와서 숨을 쉴 수가 없을 지경에 이르러, 응급실로 실려가게 되었고 ‘이제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상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


    한 달을 입원하고 퇴원 후에 다시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어느 날 증산도 도장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네이버에서 금천구 증산도를 검색하니 관악도장이 나왔습니다. 위치가 집과 가까운 곳에 있어서 연락을 드렸더니 오라고 하셔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상담하고 내일부터 공부하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다음 날 준비하고 나갔지만 버스는 못 타겠고 택시도 잡을 수가 없어서 속으로 “조상님 저 증산도 공부하러 가는데 택시 좀 보내 주세요.” 하고 기도를 했더니 바로 택시가 와서 서는 겁니다. 도장에 도착했는데 이런 상태로는 공부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중에 같이 일하는 이영주 님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 계시냐?”고 하는데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머뭇거리니 계속 재촉해서 “만나서 얘기해 줄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소를 찍어 달라고 하여 어쩔 수 없이 알려 주었더니 당장 달려왔습니다. “몆 층이냐, 뭐하는 곳이냐” 묻길래 증산도라고 하니 증산도라면 본인도 내일부터 공부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수호사님과 상담 후 아침에 저를 태우고 오겠다고 하여 같이 공부하게 되니 정말로 조상님께서 도우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만난 참진리


    공부도 하고 수행도 하니 마음도 좋아지고 살고자 하는 마음도 조금씩 살아났습니다. ‘참진리를 마지막으로 만났구나!’ 하는 생각에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좋아졌습니다. 이 귀한 진리로 인도해 주신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조상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심으로 잘 섬기며 도를 잘 닦아 괴로움에 신음하는 억조창생을 널리 건져 후천 오만 년 조화선경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월간개벽. All rights reserved.

    2019년 01월 홈 | 기사목록 | 되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