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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2월증산도대학교 / 신입도생 연수교육 ' 청포 핵심일꾼 교육

    2월 증산도대학교
    진법 정신의 근본을 각성하다



    ● 일시: 도기 148년 2월 3(토)~4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상생관, 제3교육장, 5층 어린이포교회 교육실

    도기 148년 2월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는 2월 증산도대학교 교육 일정이 진행되었다. 1일차 토요일 교육에서는 먼저 도기 135년 8월 6일 태을궁 입소 교육 시 “인류의 생사를 가름하는 증산도 신앙”이라는 제하로 말씀 내려주신 태상종도사님의 도훈을 받들었다. 이어 도전팀 장원연 수호사가 태을랑의 교과서인 『태을랑 도본 3호』의 주요 내용에 대한 핵심 정리 교육을 진행하였고,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이후에는 종도사님의 도훈이 이어졌다. 종도사님께서는 『증산도의 진리』 책을 각 장마다 요약 정리해 주셨고, ‘왜 개벽이 오는가, 지금은 어느 때인가, 그리고 인간은 살아있는 신이다.’라는 신앙의 근본 주제들에 대해 영성이 깃든 진리 언어로 상기시키시면서 첫날 교육을 매듭지으셨다.

    둘째 날에는 「스물한 가지의 일꾼의 도」라는 소책자에 실려 있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 중 “신앙은 반드시 심법이다. 상제님 신앙의 근본이 심법이다”라는 말씀을 받들며 교육이 시작되었다. 오후에는 4월 22일 군산에서 열릴 <개벽문화콘서트> 준비 상황을 흥미로운 PPT영상을 통해 공유했고, 각 지역의 도장 성장 사례 공유를 통해서는 새벽 수행과 화합, 정성을 기울인 제물치성이 곧 개인 성장과 도장 성장의 관건이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으로 문화혁명의 사명과 태을주 기도 문화, 수행과 진법의 정신에 대해 근원적 깨달음을 주신 종도사님의 도훈을 받들며 2월 증대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늦은 저녁까지 이루어진 심법의 세계에 대한 가르침은 많은 도생들의 정신을 함양시켰고, 나아가 만백성과 더불어 살아갈 상제님 진리 세계로 인도할 일꾼의 열정과 의지를 각성시켰다. 말과 마음과 행동이 하나가 되어 생명을 살리는 존귀한 태을랑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염원한다. ◎

    증산도대학교 종도사님 도훈 말씀


    ● 율려와 태을주
    율려에 대해서 그 사람이 어느 정도 깨닫고 있는가? 그 수준에 따라서 태을주가 제대로 읽히는 것이다. 태을주의 천지조화권이 제대로 발동이 되는 것이다.

    ● 문화혁명의 사명
    아버지가 오신다는 그 위대한 인류 역사의 마지막 최종 구원 결론이 완전히 파괴됐다. 그래서 문화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새로운 역사를 향한 원천적 첫 출발점에서 새롭게 시작을 해야 한다.

    ● 기도의 법칙
    대우주의 중심 주체는 나다! 인간이다! 내가 없으면 우주도 없다. 이런 나를 있게 해준 인물이 누구냐? 내 부모 조상이다. 기도의 법칙에서는 조상이 근본이다. 그래서 조상이 제1의 하나님이다. 조상이 제1의 뿌리 존재이고 밑자리다. 조상이 우선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 합덕 문화
    하늘과 땅, 또 해와 달, 천지 일월 성신. 인간과 천지일월 부모가 합덕을 하고, 조상과 자손이 합덕을 하고, 태을랑 모든 일꾼들이 합덕하고, 동서 인류가 합덕이 되고. 이것이 합덕문화이다.

    ● 천지공사
    천지의 질서를 바로 세워서 인간과 신명을 건져 내는 구원의 대역사, 구원의 대공사가 천지공사다.

    ● 법신통
    우리가 수도를 해 가지고 정신 세계에서 내 몸에 있는 우주의 생명의 핵, 정精이 정·기·신에서 기화돼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법신으로 열릴 때 거기서 폭발이 되는 우주 에너지가 도통 사건이라는 것이다.

    ● 추지기는 신야
    가을의 기운, 추지기는 신神이다! 실제 존재의 궁극의 근원이 튀어나오는 것이다. 가을은 모든 진리의 근원, 존재의 근원, 모든 인간 생명의 그 바탕, 음, 성숙의 근원인 궁극, 바로 신神이 나오는 것이다.

    ● 진법 정신
    상제님 대학교에서 근본 틀을 바로 세우고 원형이정대로 나아가야 마침내 성공한다. 이것은 천지 마음으로, 천지 이법으로 밀고 나가야 된다. 이게 진법 정신의 근본 중심축이다.

    2월 신입도생 연수교육
    진리 체계를 보는 눈을 틔우다



    ● 일시: 도기 148년 1월 20~21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1월 20일(토)~21일(일) 양일동안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에서 신입 도생 연수 교육이 진행되었다. 증산도 진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필수적인 책인 『증산도의 진리』를 통해 진리맥을 잡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다. 예비성직자 2기 교육생들도 같이 참석하여 『증산도의 진리』를 교재로 1, 2, 3, 5장의 핵심을 정리하고 종통관 및 신앙관을 확립하는 계기로 삼았다.

    20일(토) 오후 7시 첫 시간에는 ‘나 사는 성스러운 진리로 남도 살려줘라’라는 제하로 말씀 내려 주신 태상종도사님 영상 도훈(136.4.9)을 받들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리는 상제님 사업을 하기 위해 태어난 인생이며, 일심으로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천지 사역자가 될 것을 축원해 주셨다. 이후 진리 책 강독 시간에는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와 ‘2장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일요일 교육 시간에는 종도사님의 도훈을 받들었다. 종도사님께서는 『도전』과 짝이 되는 진리 책의 가치와 발간 과정, 공부법 등을 구체적으로 쉽게 전해 주셨다. 특히 당신님의 진리 책을 보여 주시면서 진리의 중심 주제를 따 담고 공부하는 법, 시사 자료를 활용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팔관법의 핵심을 정리해 주셨다.

    이어서 『증산도의 진리』 ‘3장 인간과 신의 세계’와 ‘5장 증산도 진리의 근본 이념’ 부분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시천주 신앙의 성공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종통관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입 도생들은 무기로 굽이치는 천지한문 시간대를 맞이하여 칠성도수 포교를 완수하는 상제님 태모님의 일꾼으로 반드시 성장할 것과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주인공이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신입 도생들은 “아직 책을 완독하지 못해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진리 책에 대해 각 장별 핵심 주제로 맥을 짚어볼 수 있어 유익했다. 진리 책을 많이 보면 진리 보는 눈이 떠지는 것 같다.”, “많은 분량을 부족한 시간 내에 교육하느라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설명이 되지 않은 것 같다. 효과적인 학습이 되도록 도장에 가서 좀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는 소감들과 함께 스스로 신앙의 밝은 미래를 그리며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청포 핵심일꾼 집중교육
    초립동을 불러일으킨 진리의 힘



    ● 일시: 도기 148년 1월 15~24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4층 세미나실, 상생관

    지난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 동안 25명의 청소년포교회(이하 ‘청포’) 도생들이 천지일월과 생사를 함께하는 코미타투스 초립동 일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10일간의 특별 교육에 참여하였다. 우선 1일차부터 4일차 일정까지는 종도사님 팔관법 MP3 도훈을 받들고 그 핵심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을 집중해서 받들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 초립동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자발적으로 태을궁 철야수행을 하거나 발표 준비를 위해 새벽까지 공부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으며, 함께하는 진리 공부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하는 도생도 있었다.

    5일차 교육에서는 팔관법 진리 전하기 교수법과 팔관법 강의안 작성 방법에 대해 배우고, 팔관법 중 한 관법을 선택해 직접 강의안을 짜 보는 일정이 진행되었다. 처음 해 보는 일이라 많은 청포 도생들이 힘겨워했지만 스스로 밤샘 공부를 하며 해결책을 찾는 열성을 보인 도생들도 많았다. 6일차에는 포정원에 모여 종도사님 도훈 말씀을 받들었다. 종도사님께서는 청포 도생들을 하나하나 격려하시며 팔관법 전반을 정리해 주셨는데, 진리의 맥을 이해하고 정립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8일차에는 종도사님과 함께하는 ‘코코’ 영화 관람 시간도 가졌고, 9일차 및 10일차 일정까지 이어진 청포 도생들의 발표 시간과 인터넷 글쓰기 교육을 마친 후 가진 교육 수료식을 끝으로 전체 일정이 종료되었다.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기는 했지만 청포 도생들은 서로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진리에 대한 열정을 느끼며 성취감과 보람을 품에 가득 안은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다.

    상제님이 어천하시는 그날까지 모든 기운을 걸어 놓으신 도수가 바로 초립동이 도수다. 종도사님께서는 “소초동 도수라는 것은 초립동이를 부른다, 초립동이들이 천명을 받는다, 천지에서 부르는 중심 존재라는 의미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 “상제님 천지공사의 마무리이자 총 결론은 소초동 도수의 천명을 인사화하는 것”이라고도 하셨다.

    본부의 청포 담당들과 포감들은 10일의 교육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변화하는 청소년 도생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많은 감동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한다. 더불어 향후에도 꾸준한 특별 교육과 여러 교육 과정을 통해 초립동이들이 천지의 중심 일꾼이 되어 천지일월과 생사를 함께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진정한 코미타투스 일꾼이 되는 것, 그리고 그러한 일꾼을 길러내는 것이 무기천지한문을 여는 무술년의 주요 과제이자 우리 모두의 중대한 소명이라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청포일꾼 집중교육 소감문
    ▶청포 도생들과 같이 교육을 듣고 생활하니까 재미도 있었고 여러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팔관법 기본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평소에 꾸준히 팔관법을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승진, 고3, 논산도장)

    ▶청포 대상으로 이런 일정이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좋았고, 포감님들이나 진행해 주시는 분들 모두 저희 생각을 포용해 주시고, 의견도 이쁘게 다듬어 주셔서 자유롭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시원, 졸업생, 전주경원도장)

    ▶재미있기도 하였고 지루하기도 했고 그래도 웃고 떠든 날이 더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참여할 겁니다. 10일간의 벅찬 공부 일정 덕분에 힘들긴 했어도 보람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미타투스 선서문처럼 종도사님과 생사를 함께할 것을 맹세한다는 말을 지킬 거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종도사님의 직접 도훈도 받들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임세은, 중3, 광주상무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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