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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성구]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이치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The principle is of heaven, and heaven is of the principle; so it is that I do nothing out of subjective desire. I am heaven, earth, sun, and moon. Heaven and earth are My body, and the sun and moon are My eyes. (증산도 성전 1:29: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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